박 의원은 제338회 부산시의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여성가족국 업무보고에서 여성가족플라자가 시민이 체감하는 여성·가족 정책의 거점으로 기능해야 한다며 계획된 일정과 역할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지역 사례를 참고하되 부산의 인구구조와 가족환경에 맞는 기능을 갖춰 기존 시설을 단순 통합하는 수준을 넘어 여성·가족 정책을 연계하는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희용 의원은 "여성가족플라자는 장기적인 정책 기반이고 아이돌봄서비스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제도"라며 "공간 조성과 돌봄체계를 모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완성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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