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지연된 서해 최북단 백령도 발전소 증설 사업이 환경영향평가 절차 누락으로 또다시 차질을 빚게 됐다.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에 따르면 발전시설용량 1만㎾ 이상인 발전소 설치 사업은 환경영향평가 대상이다.
백령발전소 증설 공사는 당초 2022년 준공이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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