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영입 발표 직후 불법 사전접촉(템퍼링) 의혹이 제기되며 구단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조사를 받게 됐다.
MLS는 마이애미가 카세미루 영입 과정에서 템퍼링 규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MLS에서는 구단이 영입을 원하는 해외 선수를 발견 명단(Discovery List)에 등록하면 해당 선수와 우선 협상할 권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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