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는 홈페이지와 내·외부 추천을 통해 접수된 11건의 사례를 블라인드 심사, 직원 설문조사, 사례 발표회 등을 거쳐 최종 6건(8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심사 결과, 최우수 사례는 복지정책과 최수희 팀장이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남동형 통합돌봄사업 모델을 구축한 '2026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 추진'이 차지했다.
우수사례에는 ▲붕괴 위험 빌라 옹벽을 주민 협의로 정비한 '노후화된 빌라 급경사지 옹벽 정비사업' ▲경찰 범죄 통계를 활용해 선제적 범죄예방 인프라를 조성한 '남동형 CPTED 기반 안심구역 조성'이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