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 청소년센터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도쿄와 요코하마에서 '비손금속과 함께하는 위기청소년 비전트립'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익숙한 생활권을 벗어나 해외의 직업 환경과 문화를 접하고 공동생활을 통해 협력과 배려를 익히게 된다.
센터는 방문 일정을 마친 뒤 참가자들이 새롭게 접한 경험을 자신의 진로와 목표에 연결해 보는 회고 활동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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