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된 중랑구민회관 해체…면목행정복합타운으로 탈바꿈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2년 된 중랑구민회관 해체…면목행정복합타운으로 탈바꿈한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은 그간 주민들의 문화·소통 공간 역할을 해왔다.

류경기 구청장은 "중랑구민회관은 지난 32년간 구민들과 함께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해 온 의미 있는 시설"이라며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후속 절차까지 차질 없이 진행해 면목행정복합타운을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