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하락과 과잉 생산 등으로 위기에 빠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 전복산업 살리기에 관련 기관이 힘을 합쳤다.
23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광주전남 해남·완도·진도군)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해양수산부·전남광주특별시·완도군·한국전복산업연합회는 전날 완도 수산물수출물류센터에서 전복산업 살리기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5자 회동을했다.
박지원 의원은 "완도 전복산업 활성화를 위한 5자간 2차 회동도 추석 전 열기로 했다"며 "위기의 전복산업을 살리기 위한 관련 예산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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