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4개 공공기관과 '대기질 개선' 총력…올해 313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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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개 공공기관과 '대기질 개선' 총력…올해 313억 투입

인천시는 지난 22일 정승환 환경국장 주재로 열린 '2026년 인천클린공사협의회 환경개선사업 간담회'에서 대기환경 개선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오염 저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천클린공사협의회'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가스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지난해 제3단계(2025~2029년) 환경개선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오염물질 감축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606억 원을 투자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375톤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313억 원 규모의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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