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부산 하천서 AI로 환경문제 직접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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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부산 하천서 AI로 환경문제 직접 푼다

동아대학교 소프트웨어혁신센터는 오는 8월 13일부터 이틀간 '이머시브 시어터 연계형 환경 데이터 AI 해커톤'을 진행한다.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등 측정값을 살펴 환경 문제를 정의한 뒤 AI를 활용한 서비스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자연어로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인문·환경·디자인 등 비전공자의 관점도 결과물에 담도록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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