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충북청주가 베테랑 미드필더 백성동(35)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을 노린다.
충북청주는 23일 "구단은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백성동을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했다"고 전했다.
이후 2017년 수원FC를 통해 K리그 무대를 밟은 뒤 경남FC, FC안양, 포항 스틸러스를 거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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