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26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촘촘한 돌봄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돌봄SOS 사업은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사업이다.
협약 대상은 총 26개 기관으로 2개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중복 포함)을 포함하면 ▲일시재가 21개소 ▲단기시설 2개소 ▲동행, 주거, 식사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12개소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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