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은 23일 성북동 아동복지센터에서 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 회장단과 함께 ‘7월 시민과의 데이트’를 개최하고, 청년정책의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회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시장님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청년은 진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만큼 여러분의 목소리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라며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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