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리오넬 메시(39)와 함께 뛰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 영입을 발표했다.
카제미루는 구단을 통해 “내게 가장 큰 동기부여는 승리와 성장이다.마이애미가 제시한 프로젝트와 나를 영입하기 위해 보여준 노력은 큰 의미가 있다”며 “훈련과 경기에서 모두 신뢰에 보답하고 싶다.하루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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