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를 연결하는 신규 교량을 기념하는 개통식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취소됐다고 외신들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는 24일 대교 개통을 기념하는 자체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양국 관계자들은 개통식 취소와 상관없이 예정대로 대교가 오는 27일 개통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개통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