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박지현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5연패에 빠졌다.
박지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WNBA 정규시즌 피닉스 머큐리와의 홈 경기에서 6분 동안 출전해 야투로 2점을 올렸고, 어시스트 1개, 턴오버 1개를 기록했다.
LA는 레이 버렐이 20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얼리사 토머스를 앞세운 머큐리에 82-86으로 져 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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