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하 충북청주)이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백성동을 영입하며 후반기 공격력 강화에 나섰다.
2017년 수원FC를 통해 K리그에 복귀한 이후 경남FC, FC안양, 포항스틸러스에서 활약했고, 최근에는 태국 1부리그 아유타야에서 뛰며 해외 경험도 쌓았다.
충북청주는 백성동의 합류로 공격 옵션이 한층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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