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제작진은 “위로는 ‘선진병영’을 외치는 새 대대장, 아래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신병이 들어오며 한층 예측 불가한 군생활이 펼쳐질 것”이라며 “고참이 된 박민석을 비롯한 ‘신병즈’가 익숙해진 군대에서 또 어떤 좌충우돌 ‘군생활 후반전’을 써 내려갈지, 더 커진 웃음과 공감,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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