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맞춤형 가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웃 살림 가사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2억1600만 원을 투입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청소, 세탁, 식사 준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사지원 서비스를 1일 최대 2시간, 연간 최대 180시간까지 지원한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거점기관과 참여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사업 운영 등을 유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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