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들은 대회가 끝날 때까지 홍보와 시민 참여를 비롯해 교통·안전·자원봉사 등 분야별 준비를 지원한다.
이번 대축전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진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발대식에서는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