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문화재단, 장애청소년 예술교육 시동…맞춤형교육 모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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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문화재단, 장애청소년 예술교육 시동…맞춤형교육 모델 기대

한지문화재단은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한지문화예술교육+'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한지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과 복지, 예술을 연계한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확대하고, 한지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희 한지문화재단 이사장은 23일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개발하고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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