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이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을 품고 디지털자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지분 97.15%를 확보하며 인수를 사실상 마무리했고, 코빗은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연계 플랫폼 도약 청사진을 제시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지난 21일 코빗 지분 97.15%(2849만5701주)를 총 1413억6717만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