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네이버는 NTT동일본, 미쓰이부동산과 함께 일본 도쿄 핵심 상업지구에 위치한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 빌딩에 사옥 ‘1784’의 스마트빌딩 운영 기술 솔루션을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는 1784와 같이 오피스와 상업 시설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인 만큼, 팀네이버가 4년간 축적해 온 로봇 서비스의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가 활용된다.
이 같은 서비스는 팀네이버가 그간 고도화해 온 로보틱스, 클라우드 등 테크 컨버전스 기술로 구현되며,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 빌딩에도 대거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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