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 제기와 관련해 수사당국의 즉각적인 수사 착수를 촉구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김 전 총리가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며 "신천지 특검이 추진되지 못한 과정도 하나씩 짚어봐야 한다.근거가 있고 적절한 시기에 공개하겠다"고 한 발언을 겨냥했다.
김 전 총리가 정 후보의 당대표 재임 시기인 지난 1월 통일교·신천지 특검이 무산된 점을 겨냥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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