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0개 동에 설치한 '시장에게 바란다' 시민소통함과 오는 8월 11일부터 운영하는 '열린시장실'을 연계해 시민 의견을 상시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한다.
시는 앞서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시장에게 바란다' 시민소통함을 설치해 시민 누구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시정 제안, 지역 발전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시는 '찾아가는 소통 → 상시 제안 → 시장 직접 면담 → 정책 환류'로 이어지는 시민참여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제안이 실제 행정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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