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교육청은 교육부의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 사업' 공모에서 연천군과 남양주시, 화성시 등 도내 3개 지역이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 평가를 받은 연천군은 오전에는 학교 돌봄과 급식을 운영하고, 오후에는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체험활동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일 돌봄 모델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 교육청은 그동안 교육지원청과 시·군, 학교, 지역 돌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급식 지원, 이동 편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설 공동 활용 등 지역 기반 돌봄 인프라를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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