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의 기업 간 중간물류(미들마일)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더해 화주와 차주를 잇는 디지털 운송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다.
CJ대한통운(000120)은 6월 말 기준 더 운반에 가입한 누적 화주사가 7000개사, 차주가 7만명을 각각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은 “더 운반은 전국 단위 운송망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화주와 차주 모두에게 더 나은 운송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계약운송과 단건운송을 아우르는 미들마일 통합 운송 브랜드로서 축적된 운송 데이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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