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리 진, 반년 매출 170억원…지난해 연간 실적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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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리 진, 반년 매출 170억원…지난해 연간 실적 추월

롯데칠성음료의 RTD(Ready To Drink)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이 올해 상반기 매출 17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

롯데칠성(005300)음료는 순하리 진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162억원이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 제품 개발과 순하리 진만의 차별화된 맛과 향에 집중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상반기 역대급 실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순하리 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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