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대주주로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가 핵심 설비인 고압반응기(Autoclave)를 반입하며 연내 완공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인도네시아 정부도 제련소 일대를 보세구역으로 지정하며 사업 지원에 나서면서 글로벌 니켈 공급망 구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재 2기가 현장에 도착했으며 나머지 1기는 오는 9월 반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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