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김지영 스타벅스 ESG팀장은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초·중학생들이 유적지나 박물관 같은 다양한 역사 현장을 접할 수 있도록 관련 경비를 지원하는 취지에서 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역사·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뿐 아니라 방과 후는 물론 방학 중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여러 프로그램을 초록우산과 함께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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