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기아, 자율주행 전문기업 에스유엠(SUM)과 손잡고 고도화된 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원격 운전 기술의 사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은 원격 운전 기술을 실제 모빌리티 서비스로 안착시키기 위한 제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 모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3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안정적 통신망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운영 △주행 데이터 분석을 통한 기술 향상 △국내외 전시회 공동 참여 및 시연 △공공·민간 맞춤형 서비스 모델 발굴 △관련 법령 및 제도적 기반 조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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