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어린이들이 모은 우유팩 200㎏, 재생휴지로 돌아와 이웃 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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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어린이들이 모은 우유팩 200㎏, 재생휴지로 돌아와 이웃 품에

시흥시 장곡동에서 어린이들이 모은 우유팩이 재생휴지로 다시 태어나 지역사회에 전달됐다.

이번 나눔은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어린이집 15곳, 마을문화공동체 ‘담다’가 함께 추진한 자원순환 사업의 결과다.

우유팩 교환사업은 장곡동 행정복지센터가 2024년부터 지역 어린이집과 추진해 온 환경 실천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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