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복지 할인 제도는 현재 수혜자가 직접 자격을 증명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한전은 공공과 민간 데이터를 융합하고 AI 기술을 도입해 대상자를 사전에 찾아내고 안내하는 선제적 복지 체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한전은 AI 전화를 활용해 지원 대상자를 미리 발굴하고신청 과정에서 서류 제출을 없애 절차를 간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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