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원은 22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 G-임팩트 펀드 캐주얼 IR 데이'를 개최하고 도내 사회적경제기업과 투자 전문기관이 직접 만나는 투자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풍벤처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크립톤, 에이치지이니셔티브, 큐네스티, 비하이인베스트먼트 등 투자기관이 참여했으며,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10곳이 기업별 사업 모델과 성장 전략을 소개하며 투자 가능성을 모색했다.
사회적경제원은 투자 상담 이후에도 기업별 IR 평가 결과를 제공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유치 전략 수립, 자금조달 지원 등 후속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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