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의 최첨단 사옥인 ‘1784’의 스마트빌딩 기술 솔루션이 일본으로 수출돼 도쿄의 대형 복합빌딩에 적용된다.
팀네이버는 NTT동일본, 미쓰이부동산과 손잡고 도쿄 핵심 상업지구에 위치한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 빌딩에 1784의 스마트빌딩 운영 기술 솔루션을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은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자율주행 로봇 딜리버리 서비스를 우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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