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행복해야 성과 난다”…한신그룹, 가평서 200명 ‘힐링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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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행복해야 성과 난다”…한신그룹, 가평서 200명 ‘힐링 워크숍’

한신그룹이 임직원들의 재충전을 위해 2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힐링 워크숍’을 진행하며 조직문화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정민 과장은 “전 직원이 다 함께 모여 이야기 나눌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다른 부서원들과도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어서 무척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워크숍을 총괄한 김수진 본부장은 “단순한 단합대회를 넘어,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시원하게 쉴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데 집중했다”며 “직원들이 행복해야 업무에도 긍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고, 이러한 에너지가 결국 고객 만족과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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