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해 평가 결과를 대학별 과제에 반영하고, 오는 10월 두 번째 연도 재원 규모를 확정하는 절차가 시작된다.
부산지역 대학별 두 번째 연도 금액은 10월께 결정될 예정이다.
명칭도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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