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는 27~28일 대의원을 상대로 두 후보자에 대한 온라인 문자 투표를 실시해 신임 위원장을 선출한다.
이번 선거는 고기철 전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이 지난 6·3지방선거 과정에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함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
도당 위원장 임기는 2년으로 신임 위원장은 2028년 4월 치러지는 23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제주지역 유세와 선거 전략을 지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