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만에 다른 인천 쿠팡물류센터서 불…"소화기로 자체 진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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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만에 다른 인천 쿠팡물류센터서 불…"소화기로 자체 진화"(종합)

인천 쿠팡 32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닷새 만에 인천의 또 다른 쿠팡물류센터에서 불이 났으나 소화기로 자체 진화돼 큰불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냉동창고에서 사용되는 고소작업대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냉동창고 렌탈 밑에서 불이 나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는 물류센터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안전 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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