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상호자율탐색형)’에서는 건설 자동화 스타트업 ‘스패너’와 협업한다.
롯데건설은 다음 달 협력 스타트업을 선정한 뒤 현장 검증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들 기업은 오는 11월까지 롯데건설 시공 현장에서 각각 감리기록 관리, 결함 탐지, 로봇 통합 관제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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