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글로벌 앰배서더 뷔(방탄소년단)와 함께하는 첫 해외 캠페인 '마이 패이보릿 진로(My Favorite JINRO)'를 공개했다.
뷔가 처음 들어간 306호라는 방 번호는 현재 해외에서 판매 중인 소주 라인업—레귤러 3종과 플레이버 6종을 더한 숫자—과 맞아떨어지도록 설계됐다.
앞으로도 해외 주요 주류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꾸준히 키우고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늘려, 소주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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