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인천시는 청년, 소상공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기존 거점배움터(신한학이재, 계양구청)에 올해 북인천우체국과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를 추가해 총 4개 거점 배움터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각 거점 배움터는 지역 특성과 이용자층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인천시에 따르면 올해 7월 2주차 기준, 총 488개 과정을 통해 7417명(거점 4717, 파견 2700)의 시민이 교육을 수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