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정상으로 이끌며 골든볼을 수상한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가 허리 수술을 받게 되면서 복귀 시점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로드리는 북중미월드컵에서 스페인의 주장으로 전 경기인 8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고, 대회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까지 품었다.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로드리는 월드컵 이후 맨시티와 재계약 협상이 예정돼 있지만 아직 연장 계약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