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가 첼시 입단 1년 만에 아스톤 빌라로 향한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가르나초를 임대로 영입하기로 첼시와 합의했다”며 “2026~27시즌 일정 수준 이상의 출전 기록을 채우면 완전 이적 의무가 발생하는 조건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첼시에서 아스톤 빌라로 이적을 눈앞에 둔 아르헨티나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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