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열고 주택 공급과 대출, 세제 등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해 각계 전문가 및 국민들과 의견을 나눈다.
토론회에는 정부 관계자, 전문가, 일반 국민 등 총 140명이 참석한다.
정부는 이번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세제 개편안을 최종 확정해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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