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두경우 전문위원] 롯데케미칼(대표이사 이영준)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은행 지급보증을 앞세운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23일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제64회 공모 보증사채 2000억 원을 3년 만기로 발행한다.
롯데케미칼은 동시에 사업 구조조정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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