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팀에서 퇴출된 전 멤버 다니엘 및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이 23일 열린다.
앞서 어도어는 다니엘과 가족,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 등을 이유로 청구액 약 330억 9000만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 측은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독단적인 뮤지션 활동및 상업적 활동을 하며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지난 2일 진행된 3차 변론기일에서 양측은 다니엘의 이중계약 의혹을 두고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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