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물에서 안 움직여”… 화성 안녕동서 실족신고 수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람이 물에서 안 움직여”… 화성 안녕동서 실족신고 수색

화성시 일대 강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이 수색에 나섰다.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화성특례시 병점구 안녕동 소재 한 개천에 “사람이 물에 빠져 움직임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21명을 동원,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일대를 수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