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극본 신하은 연출 배현진)은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이국민(異國民)을 관리하는 ‘주한이국대사관’에 실수로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알고 보면 정체가 용(龍)인 대사가 벌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다.
인간 신입 외교관 고미우 역에는 홍화연이 낙점돼 이준호와 호흡을 맞춘다.
고미우는 아시안게임 양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인간은 들어설 수 없는 ‘주한이국대사관’에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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