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8월부터 중구 태화동 울산정원지원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에서 '반려식물 관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반려식물 관리 방법을 알리고 건강한 반려식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정원사가 참여자별 맞춤 상담과 실습으로 반려식물 생육 상태 확인 방법, 올바른 물주기, 병해충 관리, 계절별 관리 요령, 분갈이 방법 등을 알려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