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프리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양민혁, 마이키 무어를 비롯한 유망주들과 히샬리송, 그리고 신입생 마르틴 두브라프카 골키퍼도 들어갔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토트넘의 신입생 듀오인 페르난데스와 토날리는 데 제르티 감독의 팀에 완벽한 경기 지배력을 제공했다"며 "두브라프카는 하프타임에 투입됐는데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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